Base64 인코더/디코더
텍스트와 이미지를 Base64로 인코딩/디코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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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64 인코딩: 언제, 왜 쓰는가
소개
Base64는 64개의 인쇄 가능한 ASCII 문자(A-Z, a-z, 0-9, +, /)로 모든 데이터를 표현하는 바이너리→텍스트 인코딩입니다. 이메일·JSON·URL·XML 등 많은 시스템이 텍스트만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지만, 우리는 종종 바이너리 데이터를 이들을 통해 전송해야 합니다. 인코딩은 호환성을 대가로 약 33% 오버헤드(3바이트 입력 → 4바이트 출력)를 추가합니다. 1987년에 만들어졌지만 Base64는 여전히 CSS/HTML 이미지 임베딩(Data URL), MIME 이메일 첨부, JWT 토큰, 다양한 웹 API에서 필수입니다.
작동 원리
인코더는 3바이트(24비트)씩 가져와 6비트 4개 그룹으로 나눈 후, 각 6비트 값(0-63)을 64개 문자 중 하나로 매핑합니다. 입력 길이가 3으로 나누어지지 않으면 '=' 패딩이 추가됩니다. 디코딩은 이 과정을 역순으로 수행합니다. URL-safe Base64는 '+'를 '-'로, '/'를 '_'로 대체하여 추가 인코딩 없이 URL에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완전히 실행되며,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작은 이미지를 Data URL로 인코딩해 HTML/CSS에 직접 삽입(아이콘 HTTP 요청 절약). JWT 토큰을 디코딩해 페이로드 검사(헤더와 페이로드는 Base64URL JSON). 텍스트만 받는 API 작업 시 바이너리↔텍스트 변환. 'mailto:?body=...' 등 인코딩 데이터가 담긴 URL 빠른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인코딩이지 암호화가 아닙니다. 누구나 디코딩할 수 있습니다. Base64는 전송 용도로만 사용하고, 데이터 숨기기에는 쓰지 마세요. 기밀성이 필요하면 먼저 암호화 후 텍스트 전송 시 Base64로 인코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