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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도구

압축·변환·리사이즈·EXIF 보기 — 파일을 절대 업로드하지 않는 이미지 유틸리티.

카테고리 소개

온라인 이미지 도구는 거의 항상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개인 사진·스캔 문서·제3자에게 보내고 싶지 않은 무엇이든, 이는 문제입니다. 본 카테고리의 이미지 유틸리티는 Canvas API와 WebAssembly를 사용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어 파일이 기기를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웹용 압축, 형식 변환, EXIF 데이터 보기, 파비콘 생성을 모두 로컬에서.

활용 사례

  • 이메일이나 웹사이트 업로드 전 사진 압축.
  • 크로스 플랫폼 공유용 iPhone HEIC 사진을 JPEG로 변환.
  • 여러 이미지를 단일 PDF로 결합(스캔본·영수증).
  • 공유 전 EXIF 데이터(카메라·GPS·타임스탬프) 검사.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업로드 없이 가능한가요? 이미지는 서버 작업 아닌가요?

현대 브라우저는 Canvas·WebCodecs·WASM 컴파일 이미지 라이브러리를 노출 — 서버가 하는 같은 연산을 모두 로컬에서 실행. 처리 중 개발자 도구 Network 패널을 열어 업로드 요청이 없음을 확인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은?

브라우저 메모리가 한계 — 이미지당 보통 50~100 MB까지. 4K 비디오나 RAW 사진 배치는 데스크톱 도구(Adobe·ImageMagick)가 더 잘 처리합니다.

HEIC가 왜 느리나요?

HEIC는 브라우저가 네이티브로 디코딩하지 못해 WASM 폴리필(heic2any)이 필요합니다. 첫 변환은 라이브러리를 다운로드; 이후 변환은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