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이미지 리사이저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트를 위해 이미지를 리사이징합니다.
모든 SNS 플랫폼에 맞게 이미지 크기 조정
소개
SNS 플랫폼마다 요구하는 이미지 크기가 다릅니다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9:16 스토리, 16:9 유튜브 썸네일, X 게시물 이미지. 잘못된 크기를 올리면 플랫폼이 어색하게 자르거나 여백 바를 넣습니다. 이 리사이저는 게시물·스토리·썸네일용 프리셋으로 각 플랫폼이 원하는 정확한 크기로 자르고 조정합니다.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어 이미지가 비공개로 유지됩니다.
사용 방법 (단계별)
- 1
이미지 올리기
크기를 조정할 사진이나 그래픽을 놓으세요.
- 2
프리셋 또는 사용자 지정 크기 선택
플랫폼과 형식(게시물·스토리·썸네일)을 고르거나 사용자 지정 크기를 입력하세요.
- 3
배치 후 내보내기
프레임 안에서 자르기·배율을 조정한 뒤 정확한 크기의 이미지를 다운로드하세요.
작동 원리
플랫폼 프리셋(또는 사용자 지정 크기)을 고르면 도구가 목표 종횡비와 픽셀 크기를 설정합니다. 그 프레임 안에서 이미지를 배치·확대하면, 정확한 출력 크기로 캔버스에 다시 그려 내보냅니다. 자르기는 선택한 부분을 유지하고, 리사이즈는 플랫폼 권장 픽셀 크기로 정확히 맞춥니다. 모든 처리가 Canvas API로 로컬에서 일어나 업로드가 없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사진 한 장을 여러 플랫폼용으로 준비(피드용 정사각형, 스토리용 9:16). 정확한 1280×720으로 유튜브 썸네일 제작. 배너·프로필 이미지를 규격에 맞춤. 가로 사진을 어색한 자동 자르기 없이 세로 스토리로. 마켓플레이스 필수 크기에 제품 이미지 일괄 맞춤. 플랫폼이 대신 리사이즈할 때 생기는 화질 저하·여백 방지.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유튜브·X의 일반 형식 프리셋 — 피드 게시물, 스토리/릴스(9:16), 썸네일(16:9) — 그리고 필요한 정확한 크기를 위한 사용자 지정 옵션이 있습니다.